메이드물은 발매가 되면 꼭 확인을 해 보는 편인데
마음에 듭니다.
같은 나이의 주인공들이 한 집에 살면서
적당한 수위의 서비스씬들이 나오는데 수위가 높지는 않아서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