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를 운영하는 주인공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잔잔한 일상물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겉표지에서 봤던 느낌 그대로의 만화네요.
가볍게 연예요소도 있고 그림체가 마음에 드시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닏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