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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ㅣ 똑똑 융합과학씨 5
이한음 지음, 이경석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의 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얼마나 신기한 것들이 많은지 알려주는 책 같았습니다. 저도 몸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요. 요즘들어 아이들로부터 여러 다양한 질문을 받다보니 저도 아이들의 물음에 궁금해지는 것도 있고 헷갈리는 것도 있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인체에 대한 책을 살펴보게되었습니다. 우리의 몸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으세요?
저역시도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책에서는 아주 신기하고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고있었는데요. 정말 우리의 몸은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 창고였습니다.
먼저 우리의 몸은 바쁘게 일해요. 하루종일 쉬지 않고 바삐 일을 하지요. 몸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뇌 또한 바쁘게 일을 해요.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는 편히 쉬지만 뇌는 잠을 자는 동안에도 바쁘게 일을 해요. 참 신기하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눈꺼풀은 1년에 약 1만번이 깜빡인다고 헀습니다. 우리가 자주 눈을 깜빡이기는 하지만 그 횟수가 1년에 만번이 된다니 정말 놀라운 숫자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혀에는 9천개의 맛봉우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저 맛을 보는 기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9천개의 맛봉우리가 있다니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몸에서 가장 센 근육도 혀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혀일까라고 의구심도 들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이야기하는 몸이라고 표현했더라구요. 이야기하는 몸이라는 것이 정말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 아니라 몸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굳이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눈을 찡그리거나 인상을 쓰거나 미소짓거나 웃음소리로 혹은 눈빛만으로도 상대방의 느낌을 알 수 있고 마음을 알 수 있잖아요. 몸으로 이야기를 한다. . . 좋은 소재가 될 것같다는 생각과 함께 아이디어들이 마구 떠오르더라구요^^
우리 인체의 소중함을 알고 우리의 뇌를 더욱더 건강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많이 생각하고 공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