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을 통해 만났지만 정말 지인들에게 선물 해도 좋을 책이에요!필사를 즐기는 분은 말할 것도 없구요~나태주시인님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께, 마음에 팍팍함을 시로 촉촉하게 응원하고싶은 분들께 선물해 보셔요♡필사를 하다가 저는 베시시 웃는 제 모습을 발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