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장에서 작가님께 소신있게 질문을 던졌던 그 중학생 독자님께 감사해집니다🥹🙏✨️✨️✨️1권에서 못내 아쉬웠던 회복에 대한 부분을 2권에서 조금은 더 깊이감있게 써주셔서 읽는 동안 저도 참 많이 울었습니다...어쩌면 소설 속 주연이가 회복되면서 많은 10대들이 공감했지 않았을까..? 그래서 이꽃님표 소설들이 모두 다 사랑받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30대가 된 제 안에 10대마저도 치유해 준 이꽃님작가님의 대작!! 지금도 베스트셀러이시지만, 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