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생 때 읽었던 그 책이 맞나?? 이름도 얼굴도 모를 아저씨 참 좋은 사람이었고, 굉장히 해피앤딩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20여년이 지나고서 다시 읽어보니,시대적 상황도 짐작이 되고, 자립을 준비하고 있을 고아원 아이들에 입장을 생각하며 더욱 깊이감 있게 읽었다! 명작이라는 수식어가 부족하지 않은 작품이다! 이 작품을 모르고 성장하면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