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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낭 할아버지 너무한 거 아니에요
오렐리 발로뉴 지음, 유정애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프랑스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프랑스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이있는데 이 책도 그런 작품이다.
소소하고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초반부의 괴팍하고 고집불통인 페르디낭 할아버지의 행동을 보자니 예전에 봤던 어떤 작품의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기억 날 듯 말 듯.... 픽사의 'UP!'에서 할아버지가 생각났던 것이었다.
양로원에 가기 싫어서 버티는 부분이 겹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