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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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기 쓰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대체 무슨 말을 적어야 하나 싶고..ㅋㅋ

근데 이 다이어리는 질문을 던져주기 때문에 
뭘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게다가.. 짧게 적으면 되는 적은 줄의 양.
확실히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이렇게 5년 동안 같은 질문에 답을 해 나가다 보면..
내 생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나 스스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기에 좋겠더라고요. 




질문들도 꽤 흥미롭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이라 재미있게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갈피끈도 잊지 않은 센스..!





월 별로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으니
날짜를 찾는 것도 훨씬 쉬워지고요! 
이런 디테일이 생각보다 엄청 편리하잖아요. 




그리고 필사노트 세트구성!
이거 신의 한 수..ㅋㅋ

저는 필사를 거의 매일 하는 편인데..
매일 이 책, 저 책 뒤적거리느라 힘들었거든요. 




이렇게 필사할 문장을 제공해주고
우측에는 필사 할 공간까지 주니..

편안하게 매일 밤 필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상 앞에 앉아 차분하게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

요 두 권으로 짧지만 
의미 있는 하루의 마무리를 하게 될 것 같아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5년 후.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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