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말자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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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마 그렇게 말 못하지만..그렇게 말해놓으니 분명하고 환해지네요.^^ 많이 오래 공부해서 내게도 환함을 나눠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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