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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 흔들리는 투자자를 위한 부자의 독설 41
정민우(달천) 지음 / 다산북스 / 2023년 8월
평점 :
저자 정민우는 30대에 전세금 1500만 원을 종잣돈으로 굴려 100억대 자산가가 된 경매계의 일타강사이자 투자 전문가이다.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공장, 숙박시설, 토지 등의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을 청약, 분양권, 경매, 공매, 급매, NPL 등 온갖 방법으로 투자해 직접 거래한 건수만 200여 건에 달하며, 12년간 단 한 번도 손해 본 적이 없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2007년 우연한 기회로 재개발 빌라에 투자해 2000만 원이 4000만 원이 되는 부동산 투자의 신세계에 눈을 떴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이후로 부동산에 관련한 모든 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개업을 하며 매수자와 매도자의 심리가 어떻게 다른지를 관찰했고, 대부업을 통해 채권자와 채무자의 심리를 파악해 부동산 시장과 투자자를 읽는 시선이 더욱 깊어졌다. 이후 NPL, 신탁 등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며 고금리이든 침체기이든 어떤 시장에서도 돈을 버는 방법을 익혔다. 현재는 바른자산(주) 대표이사, 바른경영컨설팅 대표, 바른에이엠씨대부(주) 대표이사, 법무법인 한양 서초분사무소 경매 자문 등을 맡고 있다.또한 전국의 현장을 누비는 현직 투자자로서 한 달에 한 건 이상 직접 거래하며 투자 감각을 벼린다.
2018년부터 월 2~3회씩 해온 경매 강의와 블로그를 통해 수만 명의 초보 투자자들과 소통해 왔다. 그들이 현재 고민하고 원하는 것이 시장을 변화시킬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받았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저자가 헤쳐온 부동산 시장의 부침과 그 속에서 겪은 시행착오, 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지금 막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 혹은 투자 경험이 있으나 매번 시장에 흔들리는 투자자들에게 부의 길로 나아갈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줄 것이다.
그가 수많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는 이유는 12년간 부동산 시장에서 현업 투자자로 지금까지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200여 건의 거래에서 단 한 번도 손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공장, 숙박시설, 토지 등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을 청약, 분양권, 경매, 공매, 급매, NPL 등 온갖 방법으로 투자해 왔기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방법으로 부동산을 매입하는 투자자’로 손에 꼽힌다. 더해서 중개업, 대부업, 컨설팅, NPL, 신탁 등 부동산 분야의 모든 사업을 섭렵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압도적인 경험과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의 심리를 읽어온 경험이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이유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는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자신만큼 많은 경험을 해본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하는 저자가 자신의 시행착오와 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지금 막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나 투자 경험이 있으나 매번 시장에 흔들리는 투자자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주기 위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벽을 허물고 부의 길로 나아갈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얻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