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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2024.1
월간에세이 편집부 지음 / 월간에세이(월간지) / 2023년 12월
평점 :
품절
정통 에세이를 싣는 ‘장르 문학잡지’ <월간에세이>는 1987년 5월 25일 창간되었으며, 2013, 2015~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된 수필문예지이다. 오랜 세월, 독자로부터 마음과 길을 구하면서 한국문학의 숨결과 함께 다양한 삶을 담아내는데 최선을 다하며 지금까지 단 한 권의 결호 없이 문학의 힘, 수필의 향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 우리들의 인생을 담은 잡지로써, 한국 대표 문인에서부터 문화예술인, 정치인, 외교관, 언론인, 연출가, 국내외 학계 인사 및 교육자, 의료인, 가수, 배우, 방송인, 연극 및 뮤지컬 배우 등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유명 인사들의 인생 연륜을 ‘에세이’에 담아왔다.
이번 2014년 1월호에는 다음과 같이 내용이 구성되었다. (주)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이사 이주호의 '한 사람의 경영자로서', 화가 지후트리의 '다채로운 사랑의 형태', 영화평론가 강해인의 '꿈꾸는 존재이기에 쓸 수 있는 것들', 일러스트레이터 보담의 '쉼표, 나만의 리듬', 유리공예가 조현성의 '변주곡', 사진가 오한솔의 '하늘에서 바라본 사진가의 시선', 이화여대 교수 박성희의 '생명의 기쁨', 한양대 명예교수 윤재근의 '바보 되게 하는 것들',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오준의 '아미라를 위해 부른 노래', 시인 배우식의 '맨발들', 천문학자 지웅배의 '은하수를 바라보며'
번역가 김진아의 '마흔아홉, 서핑을 배우다', KBS 프로듀서 최윤석의 '물리보다는 화학', 소설가 최예지의 '우주가 보우한 우정', 신경과 전문의 노운의 '욕망의 두 얼굴', JYP파트너스 이사 김현호의 '점을 이어보니 한 권의 책', 동화작가 신재현의 '나는 지금 제주도에 산다', 가톨릭관동대학교 명예교수 최용훈의 '그 꿈을, 아득한 기억을', 성우 정해욱의 '여름 냄새',
작가 손화신의 '그 아침의 꿀 송편과 포도즙', 회계사 박다위의 '기억 속의 그 맛', 카피라이터 조성은의 '인사', 한국관광공사 김종철의 '함께, 실천하는 삶을', 칼럼리스트 최송목의 '지구 구하기를 위한 작은 날갯짓', 교사 이은경의 '우리 부부의 무지개', 의사 김연종의 '외로움과 동행하다' 로 구성되어 있다.
대중성과 문학성을 겸비한 ‘종합교양지’이며 한국 대표 문인의 글(에세이, 소설, 시)을 기본으로, 일반 대중들의 생활수기까지 두루 담아 ‘수필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본격 수필 외에도 문화·예술, 대중문화, 패션, 경제, 시사, 상식, 여행 등 현 시대의 이슈와 정보를 ‘에세이’라는 장르에 담아 매달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종합교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