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
이두원 지음 / 좋은땅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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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생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배운다.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영어 공부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어떻게 될까? 첫 단추가 잘못된 상태에서 영어 배운 아이들은 노력, 시간, 비용 대비 결과가 좋지 않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 세계에서 공부 잘하기로 유명한 한국에서 영어만큼은 유독 약한 학생들이 많다. 왜 그럴까? 오로지 문제 풀이 내신 영어, 입시 위주로 영어 공부하기 때문이다. AI 시대, 이제 영어 공부 방법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효과적일까?

 바로 원서리딩이다. 원서 읽기 골든 타임인 초1~중1 사이에 함빡 리딩으로 원서읽기에 올인하면 영어 불꽃 연쇄 반응, 즉 티핑포인트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이 티핑포인트를 경험한 아이들은 평생 영어 자유인으로 살 수 있다. 하지만 무작정 원서를 읽힌다고 모두가 영어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 《SR 5점대 돌파! 챕터북, 뉴베리 300권 읽더니 하버드를 꿈꾸기 시작했다!》라는 책을 통해 영어 영재, 영어 자유인이 되는 노하우와 팁을 읽어볼 수 있다. 

 영어권에 유학 가지 않고도 원어민 아이처럼 영어 잘하는 길, AI가 인간의 영역을 위협해도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담았다.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목동에서 영어 도서관 ㈜센클을 운영 중인 대표이사 이두원 저자가 쓴 영어책 읽기 복음서인 이 책으로 자녀 영어 교육을 현명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이두원은 영어 학습지가 유행하던 1994년도부터 영어 교육 사업에 뛰어들었다. 29년간 영어 교육 사업을 운영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2001년도에는 본격적인 영어 교육사업에 뛰어들었다. 2005년도에 목동 ‘최초’ 원서 리딩 영어 도서관을 개척했다. 목동 ‘최초’ 영어 도서관 학원으로서 영어 독서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한 덕분에 2007년부터 영어 도서관 가맹사업이 시작되었다. 2010년도에는 그간의 영어 도서관 운영경험을 토대로 《하루 1시간 영어 독서의 힘》이라는 책을 저술했다.

 4년 뒤인 2014년도에는 영어 도서관을 운영하는 원장들과 함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원서 읽기로 영어 완전 정복 7가지 전략》이라는 책을 저술했다. 이 두 권의 책은 전국의 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영어 교육과 원서 리딩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 책으로 각광받았다. 현재 전국 각지에 52개의 센클 영어 도서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센클 교육 대표이사로서 대한민국 영어 교육을 영어 도서관 활용 원서 리딩으로 바꾸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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