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비가 왔습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읽으니
더욱 실감이 났습니다. 영화관에 있는 착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역시 대상작은 다르구나 생각하였습니다>_<
정말 SF모험 영화를 보는 듯한
시각적 긴박감을 선사하였는데요.
이런 긴장감은 대사 뿐 아니라 지문에서도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