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하기 연습 - 화내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
박재연 지음 / 한빛라이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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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루꽃입니다~


4살!

흔히들 4살에게 붙는 수식어가 있죠~

미운4살!


하지만 요즘은 미운 네살을 넘어서

미친 네살이라고 한다고들 한다고하더라구요~


18개월에 접어드면 1818한다고해서 18개월이라더니

그때는 잘 모르겠는데? 라는 생각을 했었고,


아이가 말을 시작하고

미운네살 아, 아니 미친네살이되고

소리지르는 횟수가 늘어나고,

아이의 행동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기 시작하고

잠든 아이를 보며 미안해하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면서

매일 반복되던 이상할 일상들..


아이는 점점 더 클꺼고

더욱 아이와 대화가 통할 수록 이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뭐가 문제인지 알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육아서는 많고,

여기저기 너무 많은 내용이 있어서

혼란스럽기도 하던 중,

엄마의 저의 마음을 달래주기도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혀줄 수 있기도한

공감가득할 내용들이 있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을

소개 해 드릴까해요~









 


아직 마냥 초보인 엄마도 공부가 필요한것 같고,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알아주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더라구요!

 


엄마의 마음도 알아주며,

토닥여주는 내용들이 많아,

위로받는 책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부모를 선택할 수는 없었지만,

누구나 충분히 사랑스러운 존재로

이 땅에 왔다는 것을 우리 자신과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모가되어 책임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더라구요,


아이에게는 세상에서 전부일 엄마일텐데

엄마가 감정조절을 제대로못해

아이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는 일이

요즘 자주 생기니 미안할 따름입니다 ㅠㅠ


 


이 책의 장점중에 하나인,

중간중간 메모가 가능하다는것인데요,


엄마의 고민을 잘 이해해주고

엄마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주니,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더라구요

 


우리아이만 왜 이럴까 할께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것이 뭔지,

아이의 마음이 아니지만

아이 또한 내가 아니기때문에

이해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조금 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는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내요~



 


아이가 아직 어리기때문에

당연히 대화는 일방적일텐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만한 초보엄마..


엄마의 마음을 달래주고

이해해주는 내용으로 시작했다면,

아이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까지

제시하고있어

다양한 상황을 알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아직은 솔이는 어리지만

앞으로 성장하며 많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도

힘들거나 부족할때,

조금씩 읽어가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엄마 혼자 이해하며,

노력해야할 단계~


그리고 앞으로는 부모 자식간에

서로 공감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일것 같아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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