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환경을 기다리는 대신 행동을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판도를 스스로 바꿔나가는 전진의 자세를 강조, 준비만 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현대인들에게 ‘생각의 굴레’를 벗어나 일단 판에 뛰어들게 만드는 강력한 자극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