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 입고 싶은 니트 - 편안하고 감각적인 데일리 니트 17
베로니카 린드버그 지음, 조진경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6월
평점 :
니트러브 카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보았어요.
작가님이 엄선한 뜨면서 행복하고 자주 입어지는 니트 17점이 소개 되어 있어요.
도서 앞쪽엔 완성도를 올려주는 뜨개 팁 10가지와 책에서 사용된 약어가 실려있어요.
스웨터 부터, 카디건, 탑, 비니, 케이프 까지
바늘 굵기가 4mm ~ 5mm 대바늘이 주로 사용되어서 만들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니트들입니다.
탑다운 의류들로 고무단은 3mm 바늘로 꼬아뜨기 고무단을 선호 하시더라고요.
저는 커피런 스웨터를 만들어 봤고요.
도서 수령하고 완성하는데 1주일이 안걸렸으니 수월하게 완성했습니다.
커피런 스웨커는 메리야스무늬가 주를 이루고
레글런부분에 꼬아뜨기 무늬가 포인트를 주어 밋밋하지 않아요.
기본 서술 도안에 꽈배기 무늬나 배색무늬 들은 기호 도안도 같이 실려 있어고,
도안 페이지가 양쪽으로 잘 펴지는 제본이라 보면서 뜨개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자주 입을 수 있는 니트들이 많이 실려 있고, 스타일링 팁까지 소개되었어
소장하며 여러벌 뜰만한 뜨개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