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타래 가을호는
젠더리스니트 특집이에요!
저는 서평단 신청할 때부터 꽂힌
표지에 있는 심플한 레글런 스웨터를
떠봤어요.
유니섹스니트라
남성도 여성도 다 잘어울리는 스웨터들이
잔뜩 실려있어서
이번 가을호는 진짜 알차답니다.
저는 이번호 특집에 실린 옷들은
정말 다 떠보고싶더라구요.
제가 떠본 레글런 니트는 바람공방 디자인이구요.
코바늘로 뜨는 풀오버도 실려있어요.
이번호 뜨개피플은 니트로 조각한 듯한 작품들을 만드는 가네오야 아쓰시
노스텔지어 모티브 특집에서는
그래니모티브를 사선연결한 자켓이 넘 예쁘더라구요.
가을엔 핼러윈 준비도 해야하죠~
아란니트들도
다양한 실로 만들 수 있게 소개되어 있어요.
가을 실 소개와
옷 만들때 꼭 필요한 단추상점들도 소개되어 있고요.
니트웨어 디자이너 애교니트
인터뷰를 젤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디건러버들이 좋아할만한
가디건 특집도 실려있답니다.
표지의 레글런 스웨터를
박씨네 캐시아크릴 실,
4.5mm 대바늘로 떴구요.
게이지 20코 x 30단
S사이즈로 만들었어요.
고무단에 배색을해서 포인트를 주는데,
저는 보라색으로 배색해봤어요.
앞판, 뒷판, 소매 2장을 따로 떠서
꿰매서 연결해주고요.
넥고무단을 뜨는 방식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이라 정말 편하게
잘 입어집니다.
완성하고 계속 입고있어요!
이번 가을호는 소장가치 최고 입니다!
*니트러브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