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언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 역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라는 의미에서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김미진이란 작가를안것은 히말라야 눈부신 자유가 있는곳이란 책을읽고 나서다....그리고 김미진이란 작가가 쓴책을 하나씩 읽기시작했다 이책에서도 히말라야라는 곳이 나온다....이책을 읽으면서....다음책을 쓰기위한 아니 히말라야로 가기위한 준비단계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주비행사들은 하나같이 같은말을 한다 우주를 같다오고나면....지구라는 곳을 보는 시각이 많이 틀려진다 우주속에서 본 지구와 지구속에서 본 지구는 틀리다 우주속에서 본 지구는 지금까지살아온....생각을 바꾸어 놓았다고한다....여기까지는 넘 맘에 들었는데....이런내용의 글이 계속 반복이 되기 때문에 조금은 따분하기도 하네요
인도라는 곳을 가고 싶다고는 생각하고 있으면서도...히말라야를 인도의 일부로생각하고....그리 비중있게 생각하지않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도나 네팔에 붙어있는 정도로 생각 했는데 히말라야에 대해 다시한번생각해 보게하는 책이다...^^;; 이책을 읽고 이번 겨울에 인도가 아닌 히말라야로의 배낭여행을 결정하게되었네요.
댄헐리는 거리에서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듯 짧은 소설을 쓴다...짧은 글이지만 그속엔 그들만에 삶이들어가있고....그삶속에서 많은걸 배울수있었다....글이 짤막하기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친구기다릴때 짬짬이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