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라는 곳을 가고 싶다고는 생각하고 있으면서도...히말라야를 인도의 일부로생각하고....그리 비중있게 생각하지않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도나 네팔에 붙어있는 정도로 생각 했는데 히말라야에 대해 다시한번생각해 보게하는 책이다...^^;; 이책을 읽고 이번 겨울에 인도가 아닌 히말라야로의 배낭여행을 결정하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