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이란 작가를안것은 히말라야 눈부신 자유가 있는곳이란 책을읽고 나서다....그리고 김미진이란 작가가 쓴책을 하나씩 읽기시작했다 이책에서도 히말라야라는 곳이 나온다....이책을 읽으면서....다음책을 쓰기위한 아니 히말라야로 가기위한 준비단계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