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없다 - 교통사고에서 재난 참사까지, 무너진 시스템을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제시 싱어 지음, 김승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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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할 하루만 더 가질 수 있대도 내가 가진 전부를 바칠) 친구의 죽음을 가장 애틋하고 사회적으로 애도하는 저널리즘 글쓰기. 모든 취약한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사고였어‘라는 말을 명석하게 격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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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현대 미국의 탄생
데이비드 핼버스탬 지음, 안철흥 옮김 / 페이퍼로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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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저널리즘 글쓰기의 최고 수준.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단정한 문장이 가장 미학적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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