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는 라이트노벨같고 스토리는 굉장히 단순하다. 사실 이 부분은 둘째치더라도 엄연히 BL 소설에서 공의 ‘내 여자‘ 언급이 자꾸 튀어나와서 정말 차게 식었다. 언제적 여자 타령인지... 항상 별로라고 생각하던 일본 소설 특유의 문체인지 몰라도 참 거슬렸다. *주의! 본 이북은 소설입니다. 저처럼 만화로 착각하고 구매하지 마시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