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의지할 줄 모르는 부장이 시골 초등교사로 부임해 공과 만나면서 서서히 인연을 쌓아가는 작품. 항상 즐기며 읽는 코시노 작가님 작품인 만큼, 이번에도 구매 후회 없이 2부까지 단숨에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