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4P가 아니면 싫어
아마미야 카요우, 이윤수 / 리체코믹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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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이벤트에 이끌려 구매한 작품. 표지나 제목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씬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구매 당시의 기대를 충족할 정도는 아니었다. 또한, 수를 보자마자 그를 좋아하게 되는 세 명의 공과 달리 별다른 감정없이 쾌락을 추구하는 수의 태도는 오히려 작품의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제목과도 같은 말을 열창하며 정말 아무 생각 없는듯한 수의 행동은 어느 정도 연인과의 관계, 즉 1:1의 관계가 성립하기를 바라는(결말 부분에서는 네명의 공존을 받아들이기는 하나..) 공들의 생각과 괴리감을 느끼게 했다.

종합적으로 기대 이하였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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