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물 보고 싶어서 읽기 시작합니다~서우는 자존감이 낮고 결핍에 초연해 보여 안타까워요.괴롭힘 당하고 맞는건 아무렇지 않지만, 공윤이 신경 써주는건 불편해 하고 밀어내고..그러다 맹목적으로 하공윤을 따르네용.은근 무거운 분위기의 글이라, 깨발랄 귀염 청게가 아니라 살짝 당황했으나 ㅎㅎ 2권도 재밌을것 같아요^^
판중 된다길래 구매했어요~표지 일러스트가 열일하네요! 뭔가 4K 느낌같은 ㅋㅎㅎ요즘 룸메에서 시작하는 웹툰 보는게 있는데 풋풋하니 그런 느낌 나고 재밌어요^^마지막날까지 고민했는데 구매하길 잘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