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신간알리미에서 봤는데, 우울해 보여서 선뜻 구매가 안눌러지더라구요;;후기 믿고 1권만 먼저 구매했는데 잘한것같아요.죽음을 염두해 둔 두 사람이 서로 위로해주는 모습이 위태롭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것같아요.2권에서는 힘 내서 행복을 찾아가길 응원하며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19금 아닌 책을 구매했네요^^;; ㅎㅎ많이 짧기도 한데, 대사 같은것도 많이 없는편이라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여주가 설명도 없이 남주에게 다 떠넘기고 도망가버린게 마음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