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딜 막차 탑승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와는 다르게 꾸금이 아니예요 ㅎㅎ무뚝뚝하던 태하가 다정해져 가는게 보기 좋았어요~3권은 외전이라 엄청 짧아서 사실 2권짜리라 금방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