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아이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했었어요.그때도 나름 아이들과 함께 역사 여행이라 하면서 책을 찾아보면서많은걸 보았지만 , 다녀온 후로 아쉬움이 너무 많았어요.근데 이 한국사 도장깨기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한국가와 답사를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라또 경주로 가자 ! 라고 외쳤던 책이예요📚책에서 ‘국립경주박물관’ 소개부터 ‘옥간서원과 독락당’까지제가 몰랐던 경주의 역사가 다 담겨져있는 책이였어요 : )나름 경주에서 많이 보고 왔다 생각했는데 이책을 보니한번 더 가서 아이와 책에 나온 내용들을 다 보고 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5학년 2학기 본격적으로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고저희 아이는 벌써 발해까지 나갔다고 하는데경주책을 보면서 아이가 신라시대를 정리하는 시간이라 좋았다고 서평까지🤍지루하게 역사를 나열한 책이 아닌교과 내용에 맞게 실제 사진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들로여가를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