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 연지 한달째__손님이 오지 않아서 한숨을 쉬면 가게를 닫을 위기에 처한‘도깨비방망이 우동집’ 한숨 쉬며 고민만 하던 중 배가 고파서 맛있는 우동을 만들어 먹기 위해 조물조물 포슬포글 둥글둥글 우동을 만들기 시작해요 : )그러다 갑자기 정말 귀여운 조물조물 우동냥이 짜잔✨우동냥 덕분에 우동가게가 시끌시끌하고 활기가 넘치기 시작하죠 :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들이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한번 보면 또 보고 또보고심지어 스스로 그림을 그리거나 직접 조물조물 우동냥과 메밀냥까지후딱 만들어 버리기까지🤍🖤초저학년 읽기독립으로도 최고인 ‘조물조물우동냥’마음까지 따듯해지고 유쾌한 이야기지금 바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