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어린이에서 나오는 씽씽 어린이 시리즈 2번째바로 ‘공포의 하얀발’이 글자를 보자마자 저희 아이들이 생각났어요.우리 아이들은 브로콜리 안먹는데 ? 하면서요근데 그걸 보면서 둘째가”엄마 나 브로콜리 좋아해.“ 이러기 시작그럴리가 없는뎅아이들의 급식실에서의 이야기가 나오면서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이브로콜리를 좋아하는 호준이를 보면서브로콜리를 한번씩 먹어보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그 글을 보고 저희 둘째가 생각이 나더라고요^^저희 둘째도 친구들이 먹는 모습을 보고 매운 김치를 먹었다고자랑을 했던 기억이요 ㅋㅋㅋㅋ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아이들이 과연 브로콜리를 잘 먹었을까요?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보고아이가 스스로 읽기 독립까지 하는 스토리📖두번째 스토리 , 공포의 하얀 발👣으스스한 이야기로 시작하는거 같았지만,아이들의 잠자리 독립에 관한 내용이였어요.사실 저희집 아이들 아직 잠자리 독립을 못했는데요.그건 바로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온 후부터자꾸 무섭다고 해서 아직도 잠자리 독립을 못했는데이번 공포의 하얀발 읽고 웃으면서스스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도전을 해보자고 이야기 나누었어요.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하고아이 스스로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생각도 할 수 있게 하는 씽씽어린이 시리즈📚초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