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야기를 담은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어릴적 할머니가 많이 들려주신던 이야기들 : )요즘 많은 책들이 있지만 , 난 전래동화 , 이솝우화 같은걸 읽어줄 때 더 재미있고 신나게 읽어주는 편이다.이번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7. 은혜갚은 두꺼비 / 선비와 까치이 두 이야기는 사람에게 입은 은혜를 목숨 바쳐 갚는 동물들의 이야기이다.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 우리 조상들은 동물도 사람처럼 마음이 있어서 괴롭히거나 도와주면 똑같이 돌려준다고 믿었듯이 우리 아이들이 커 가면서 동물을 함부로 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 많이 나누면 같이 읽어보았다.아이들과 겨울방학동안 민담집을 많이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