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남자 첫 육아 편
히스이와 유우지로의 관심과 애정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하루히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히스이를 걱정하지만 아이답게 그것을 엉뚱하게 표현해 히스이를 걱정하게 하는 하루히에 곁에 있으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우지로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좋다는 단어만 들어가면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는 히스이를 보여주는 에피소드 등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읽으면서 너네 둘이 사귀는지 너만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런 점을 유우지로가 사랑하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함께하며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그 가지를 박으소서
겉과는 다르게 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작의 딸 에우로파 셀레스테인이 우연히 발견한 물건의 실제 주인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주인공을 찾아가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정말 제목에 충실한 작품답게 본인의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돌진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