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지를 박으소서
겉과는 다르게 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작의 딸 에우로파 셀레스테인이 우연히 발견한 물건의 실제 주인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주인공을 찾아가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정말 제목에 충실한 작품답게 본인의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 돌진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