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첫사랑
황제의 사생아인 올리비아나 크레타는 황녀라는 신분을 얻은 기쁨을 누리기도 전 용성의 주인 카루스 레베르토 후작의 신부로 보내지게 됩니다. 끔찍한 소문과는 달리 다정하고 친절하며 아름다운 카루스와 함께하는 올리비아나, 두 사람의 인연이 이것이 처음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더 특별한 설정을 가지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수면
연예계물 장인이신 공수교대 작가님의 수면, 다른 작품들과는 시작부터 다른 느낌에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 기대했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읽은 후 제목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안녕, 디자인!
다양한 색감을 활용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주변에서부터 디자인에 대해 인식하고 그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녕, 디자인!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디자인에 대해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가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