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연예계물 장인이신 공수교대 작가님의 수면, 다른 작품들과는 시작부터 다른 느낌에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 기대했는데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읽은 후 제목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