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람금지옥엽으로 사랑받고 자란 주인공과 세자의 그림자로 살아온 대군의 조합이 제목과 잘 어울리는 느낌으로 그려진 이야기였습니다. 설정과는 다르게 잔잔하게 흘러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