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quake(어스퀘이크)단골손님인 대기업 사장의 소개로 파티에 참석하게 된 가인은 그녀의 막내동생을 부탁받아 자신의 가게로 데리고 가게 됩니다. 영업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는 했지만 대사 하나하나가 아주 플러팅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이라 미소가 지어졌네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