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침왕비가 된 주인공에게 관심을 보이는 세자로 인해 그에게 휘말려버리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피로 엮인 가족은 아니지만 어마마마 타령을 하는 세자 덕분에 배덕감이 더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