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첫사랑
제목처럼 이루어지지 못했던 마음이 재회와 함께 다시금 발전하게 되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두 번째 첫사랑. 친구가 연인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달달하게 그려져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