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1
가이드버스 세계관에서 이렇게 튼튼하고 성격도 보통내기가 아닌 캐릭터를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 내가 네 운명의 가이드는 아니지만. 제목처럼 높은 매칭률을 가진 두 사람이지만 상대에게는 운명적인 가이드가 있고 그의 곁에서 가이딩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설정에서처럼 안타깝고 마음아픈 이야기가 아니라 가이딩으로 고통을 주고 투닥투닥 기물파손을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배틀에 계속 웃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