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으로 구원하소서
멸망한 갈리아르의 마지막 왕녀 디아나 벨로프는 자신의 약혼자이자 아버지를 죽인 원수 데오테르로 인해 제물로 바쳐지게 됩니다. 두 사람이 다시 엮이게 되는 이야기인가 했는데 또다른 상대가 등장합니다. 큰 기대없이 읽었는데 주인공들의 설정이나 관계성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