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함께, 당신
제목과 잘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가진 작품입니다. 가족으로 인해 상처를 가진 주인공이 스쳐지나갈 인연이라 생각했던 남자 주인공과 재회하며 그 관계가 발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가족으로 인해 상처받았지만 그 이상으로 좋은 상대와 가족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