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 당신을 거부합니다
강제로 파혼을 한 후 황제와 결혼하게 된 주인공은 가족이 위협받는 상황에 황제의 뜻에 따르게 되지만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음에 들어서 파혼을 시킬 정도면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시작부터 협박으로 시작해놓고 태도가 영 글러먹었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받아 주지 않기에는 너무 분량이 짧아서 불가능했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