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패션 컵케이크 with 카푸치노
잔잔하지만 따뜻하고 다정한 감성을 보여주는 올드 패션 컵케이크 with 카푸치노. 달달한 모습 중간에도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그러면서도 이를 극복해나가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거치면서 점점 단단한 관계가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카푸치노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작품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