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성기본 설정이 무너지지 않으면서 상대를 붙잡기 위해 후회할 짓을 열정적으로 하는 캐릭터가 무너지게 되는 것을 기대하며 읽은 소돔성. 단권이다 보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습니다. 공이 왜 공이냐 데굴데굴 구르라고 공이지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