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외전이네요. 정말 다르지만 그래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맞춰가는 과정이, 두 사람 사이에 쌓이게 되는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