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호 호러맨스
추천을 받아 읽게 되었는데 등골이 시원한 와중에 계속 웃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 두 사람의 생각이 너무 달라서 주인공이 무서워하는 와중에도 과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하며 읽었네요. 확인해보니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게 읽은 작가님이라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