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프랜시스의 회계장부
여태껏 읽어왔던 작품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줬던 뚱녀송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읽게 된 낭만적은 프랜시스의 회계장부. 시작부분부터 프랜시스의 행동에 어이없는 웃음을 지으며 읽게 되었습니다. 시대상이 잘 녹아들어있는 고전소설 작품을 읽는 느낌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