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댁 막내아들
각각 집안과 반대되는 모습을 타고난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나 부딪히다가 서로에 대해 알고 이해하게 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 모두 무해하고 귀여운 느낌이라 웃으면서 읽은 작품이에요. 완결 이후의 이야기도 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