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벵이 주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해생 옮김 / 샘터사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모 일간지 컬럼에 소개되어서 찜해두고 주문한 책이었다.

일단 제목이 웃기지 않은가?

난 무척 기대를 하고 책장을 펼쳤다.

근데, 소설이 아니고, 수필형식이다.

음... 신문의 칼럼연재를 이어서 만든 느낌...

살짝 실망했다.

그래서 책장 넘기는 데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재미를 기대하고 보기는 어렵고, 그냥 심심할때 잠깐 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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